'손가락 물렸다면 절단 사고' 나는 너만 있으면 돼... 강형욱 훈련사, 내 강아지의 공격성

동물

강형욱 훈련사님이 온몸 가득한 흉터를 내비쳤다.
"근데 얘가 물면 절단 활동을 해요. 까딱 잘못 들어갔으면 잘려요."
보호자의 얼굴에는 그늘이 드리우는데,
이 가족에게는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강형욱맹견 #강형욱물림 #개물림
[Eng sub/中文字幕] '손가락을 물렸다면 절단 사고' 나는 너만 있으면 돼... 강형욱 훈련사, 내 강아지의 공격성

댓글

  1. 강형욱의 보듬TV - Dog Trainer Kang
    강형욱의 보듬TV - Dog Trainer Kang
    15 일 전

    방역 수칙에 따라 안전하게 촬영되었습니다. `내 강아지의 공격성`에 출연해주신 보호자님은 비슷한 상황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진단 과정을 공개해주시고 반려견의 공격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시는 보호자입니다. 차가운 비난보다는 앞으로의 행보와 노력에 따듯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Aight Show
      Aight Show
      일 전

      러시아,시베리아,겨울,12 월 2020,instagram 에 가입 instagram.com/p/CIXM2pvhxGW/

    2. 배지훈
      배지훈
      4 일 전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데 겨울에는 어떻게 보살펴야할까요 이제 3달 되요!! 궁금핮니더

    3. 이상일
      이상일
      10 일 전

      3333ㅡㅡ33

    4. 금쟌
      금쟌
      12 일 전

      견주로 질문이 있어요. 친척집에 갔는데 고모부가 제강아지 주둥이를 꽉쥐고 흔드시니 강아지가 전에 아저씨에게 발로 차인 경험이 있어서 무척 경계하고 그뒤에 고모부만보면 으르렁댔어요. 고모부가 목덜미만 잡고 데려가도 오줌을 질질싸고요. 고모부는 그동안 반려동물을 키워보셔서 기선제압을 해놔야한다고 하시는데..제가 고모부가 나쁜맘으로 그러신건 아닌걸 알아 뭐라하거나 제지하지못했지만 걱정이 되더라고요. 한번상처 당한 우리개가 위험에 처했을때 주인이 나를ㅇ지켜주지않았단 생각을 하진않을까.. 저를 신뢰하지 못하거나 앞으로 아저씨에대한 트라우마만 키우는게 아닐까...오줌 지리는거 보고 맘이 너무 아팠거든요..혹시 제 걱정이 맞다면 다시 회복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5. 이남미
      이남미
      13 일 전

      0

  2. 기ͦ혁
    기ͦ혁
    49 분 전

    견주분이 피지컬이 좋아서 다행이지 외소하신분이몀 딸려갈듯...

  3. 정진이
    정진이
    14 시간 전

    다~ 필요 없고,... 그냥 개장수 1시간만 안에 있어면 개 버릇 바로 고쳐짐.

  4. lee Jeun
    lee Jeun
    21 시간 전

    저 개훌륭팬인데요. 프로그램 볼수록 궁금하네여. 강형욱은 물릴 수도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상황인걸 알면서 왜 보호장비 안하고 피를 보는 건가요?

  5. 벚꽃
    벚꽃
    일 전

    산책할때 아주머니께서나 여리하신분들이 대형견 입마개도 안하고 산책하는경우..정말 무서워서 도망가듯 골목으로 피해요..

    1. 벚꽃
      벚꽃
      일 전

      그리고 소형견들..무지막지하게 땡기는데 폰만지시면서 신경안쓰고 가시는분들..ㅠㅠ산책할때 폰은 조금만 내려놔주세요..

  6. Aight Show
    Aight Show
    일 전

    러시아,시베리아,겨울,12 월 2020,instagram 에 가입 instagram.com/p/CIXM2pvhxGW/

  7. downriver _
    downriver _
    일 전

    너무 많은 애정도 독이 된다는 사실이.... 조금 슬프네

  8. 윤상조
    윤상조
    일 전

    모두들 감사합니다!

  9. Neo
    Neo
    2 일 전

    불량청소년도 강형욱님의 교육대로라면 근원적으로 바로 교육될듯

  10. 이나경
    이나경
    2 일 전

    강형욱도 장사 시작하는 기운이.... ㅋ 지켜봅시다 ㅎㅎ

  11. 융융
    융융
    2 일 전

    열심히 교육하려는게 보여요~!! 은구가 꼭 멋진 강아지가 되길!!!

  12. S아리
    S아리
    3 일 전

    강형욱님 방송보고 개마다 다 기질이 다르다는걸 알았네요~ 저는 개를 무서워하는데 지나가다 제가 놀라면 견주들은 웃으면서 목줄을 잡고 이리와 이러는데 내가 오버하는가 싶기도 하지만 그 순간에 넘어질정도로 놀랍니다. 근데 계속 보다보니 짐승의 본능은 어쩔수 없네요.. 작은개는 귀여운데 큰개는 정말 심장이 쫄깃합니다. 우리나라도 개를 키울때 자격이되야 키우게 했으면 좋겠어요. 견주들은 자식같이 생각해서 아무것도 눈에 안보이는 사람 많이 봤어요. 근데 이분들은 그래도 최대한 노력하시고 잘하시고 계셨네요..

  13. 호롤룰루
    호롤룰루
    3 일 전

    애초에 저런 핏불류 섞인건 한국에서 키우면 안되지, 기본성질도 투견이라 가족들 빼고 낯선 타인에게 매우 공격적성향이 짙은종들인데, 빌라, 아파트내에 이웃 주민하고 부데끼고 살아야 하는데, 자꾸 저런 감당도 안되는 큰 견종을 소모해주니, 브리더들이 없어서 못팔정도지, 유명한 부모견 밑에 새끼개들은 예약걸고 판다더라 아오 극혐. 그냥 관리 위험종으로 지정해서 사육 자체를 근절하면됨. 마치 사자 호랑이 일반인이 키울수 없는것 처럼. 애완용 개들도 수십가지가 있는데, 왜 하필 투견류를 키워서 여럿 고통스럽게 할까. 이해할수가 없다

  14. 오자 ENT Come on
    오자 ENT Come on
    3 일 전

    거울 옆에다 두고 보는거 신박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김김정호
    김김정호
    3 일 전

    모자이크처리할꺼면방송내보내지말고방송구놈돌아

  16. 김말이
    김말이
    4 일 전

    그래 형욱아 이게 맞는 훈련이지

  17. 임선우
    임선우
    4 일 전

    3:46 뭐라고 말하는데? 뭐라하는거죠??

  18. rn
    rn
    5 일 전

    노력하는 견주님 칭찬합니다

  19. 나도답이없네
    나도답이없네
    5 일 전

    나보는거같다

  20. JustWill
    JustWill
    5 일 전

    9:22 역시 강형욱 훈련사님의 연기 솜씨는... ... 풉

  21. 난나나나나는나
    난나나나나는나
    5 일 전

    여태까지 본 보호자 중에 최고로멋있다

  22. sf
    sf
    5 일 전

    와 저개 면상 존나 개같이 생겼네 저런 똥개가 뭐가 이쁘다는거냐

  23. 궁구미
    궁구미
    6 일 전

    음.... 대부분 '보호자' 로서 개를 대하는 게 아니라, 단지 애정갈증해소에 목적을 두고 개를 키우는게 문제가 되는 가 봅니다.. 정작 그 개가 어떻게 성장하고, 그에 어떤 책임이 따를지에 대해서는 생각없이.... 살아 움직이는 귀여운 애착인형이길 원하는 정도로 보기에 문제가 발생하는 지도... 생명을 "책임" 진다는 것이 정말 무거운 일임을 이 방송을 보고 느끼네요.

  24. 제발!.
    제발!.
    6 일 전

    집 강아지가 누워있으면서 깨갱대고 침대 밑에 바닥을 마구마구 파는데 어디 아픈거일까요?

  25. S Kim
    S Kim
    6 일 전

    강훈련사님 힘내세요. 어딘가 지쳐보이시는것 같아서요.. 조금 쉬어가셔도 되니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26. TUNA DOG
    TUNA DOG
    6 일 전

    이형님 거울보면서 개 표정 연구하시나ㄷㄷ

  27. Choonsub Park
    Choonsub Park
    7 일 전

    산책중에 다른 개한데 달겨드려고 할때 몽댕이로 대가리 세게 한대씩치면 버릇 하루만에 고쳐짐. 발로 턱이나 가슴쪽 걷어 차도 되는데 미관상 보기가 너무 안좋음.

  28. 98 0
    98 0
    7 일 전

    편견일수도 있는데 덩치큰 사람들이 큰개를 많이 키우는 이유가 있는거 같음 반대로 치와와같은 귀여운 개들은 여성분들이 많이 키우고.

  29. jay k
    jay k
    8 일 전

    개는 개답게 다뤄야 한다 팰때는 패고

  30. 박상진
    박상진
    8 일 전

    진짜 사람이 문제다

  31. 냥냥이
    냥냥이
    8 일 전

    9:03 이걸 어케 웃음참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hugh
    hugh
    8 일 전

    저말에 공감하는게 고딩시절 공부하느라 바빠 제대로 못놀아준 강아지가 그렇게 말을 잘 알아먹고 말썽하나 없더라. 언젠가 내가 불러줄때 제대로 반응하기 위해 더욱 보호자의 말에 집중한다는 느낌이랄까. 물론, 시간내서 놀아주고 씻겨줄땐 최선을 다해 애정을 준게 깔려있겠지만. 강아지는 애정표현을 할수록, 같이 잘수록 더 문제견이 되는거 같긴하다. 예뻐해주는 방법이 애기다루듯 해선 안된다는게 핵심. 한집에서도 견생과 인생을 나눠야 한다는걸 오랜 경험에서 체득하게 되었다

  33. 유미현
    유미현
    9 일 전

    쟤 핏불믹스같은데여.... 짖는소리도 핏불이고 외형도 핏불에 가까운데요...핏불이 좀 눈빛이 측은하고 불쌍하게 생겼어요ㅋㅋㅋㅋ 핏불인지 첨부터 알고 키우셨음 좋았을텐데....

  34. 김루비
    김루비
    9 일 전

    와 어떻게저걸보고 저렇게 판단하고 진단내리지 진심 신기하다

  35. sj lee
    sj lee
    9 일 전

    인문학과 같네요

  36. 꾸꾸까까
    꾸꾸까까
    9 일 전

    전에 카네코르소 견주와는 완전 반대네요 여기 보호자분들은 너무 좋은분들인것같네요 !

  37. Teme raire
    Teme raire
    9 일 전

    이번편 솔루션 내용 쓸데없는 애정 줄이는게 모든 개에 해당되는 건 아니죠??

  38. 정대진
    정대진
    9 일 전

    보호자의 말에 집중하는 애견들보면 오냐오냐가 없어 모두들 칼같아

  39. Sewan Kim
    Sewan Kim
    10 일 전

    댓글들이 옹호 적인데 저는 대체 어떤 생각으로 저런 강아지를 옹호하는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저런 공격적인 개를 어떤 순간이라도 단한번도 절대 놓치지 않을거란 자신감은 이해 안가고요. 아차하는 순간에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제발 1이라도 있다고 정말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하실수 있으시다면. 제발 다른 사람앞에 내놓지 마세요. 어떻게 다른 사람 생각 한번이라도 한다는 인간의 최소한의 가늠좌가 이상한 방향으로 향하지 않기 바랍니다. 집에서만 그 개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만 지내면 상관없습니다. 제목이 자극적이라 민감하게 제가 반응한것일수도 있습니다. 제목도 그렇고 개가 엄청나게 공격적으로 인트로를 시작한것도 일부러 그런것일수도 있구요. 보듬TV가 일부러 시청자들을 자극을 시켰는지도 모르겠네요.

  40. 체리짱튜브
    체리짱튜브
    10 일 전

    이개가 사람이 만든개종류라던대. 대체 왜 이런개를 만들고하나요. 그리고 이런 위험한개는 안키우는게답에요. 주인도 물어 숨지게 한것도많고 넘위험해요. 하고많은 개중 하필 이런 위험한개를 이해안되요

  41. Gipeun Sammool
    Gipeun Sammool
    10 일 전

    이야..이거 사람 특성이랑 비슷하네 역시 창조주는 한 분이야

  42. Jdjd Lee
    Jdjd Lee
    10 일 전

    법적으로 개한테 상해입은경우 견주를 강하게 처벌해야된다 생각한다. 지금의 법과 시행으로는 부족하다 강한처벌과 피해자에게 보상이 재대로 되지않을경우 공공장소 모든 개가 입마개와 목줄이 필수로 이루어져야 될꺼같다.

  43. Diana Han
    Diana Han
    10 일 전

    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이 아니라 강아지 알아보시고 반가워서 강아지 이름부르시네ㅋㅋㅋㅋㅋ

    1. 씨익
      씨익
      9 일 전

      이쁘네요

  44. 비비한
    비비한
    10 일 전

    사람이나 개나 보호자가 중요하네요

  45. Danny Kim
    Danny Kim
    10 일 전

    저건 애완견이 아니라 살인도구 수준. 단 한번의 실수로 애들은 죽거나 어른들도 생사를 걱정해야 하는 수준. 저런 개종류는 전문교육이수 않받으면 주택가에서 특히 못키우게 해야한다.

    1. 진진
      진진
      9 일 전

      님은 초등교육 안받으심?

  46. 심정섭
    심정섭
    10 일 전

    개들은 모견 성격이 거의 유전됩니다 성질더러운 애들은 새끼 못낳게 해야합니다 원래 개들이 사람에게 유순하고 순한애들만 남기고 저렇게 사나운 애들은 도태시키는 방향으로 자손을 남겨서 사람과 같이 지내온 것입니다

  47. 세라핌
    세라핌
    10 일 전

    물고문당하는거 개웃기네 ㅋㅋ

  48. 이창민
    이창민
    10 일 전

    이런 ㄸㄹㅇ 개는 나도 첨보는거같음 😱😱😱

  49. 찬솔
    찬솔
    11 일 전

    강아지는 다 그냥 강아지인줄알았는데 성격이 다르다는것 처음알았고 저렇게 과하게 애정을 줘도 안되는구나를 깨닫고 저는 강아지들은 미디어로만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나 자신..반려동물 절대 못키워

  50. 최은주
    최은주
    11 일 전

    강형욱 선생님 아이들을 잘리드헤주고 너무 부드럽개 해주시고 너무 좋은일 하고 계신거갇아요 늘 포근한 마음으로 잘보고 잇읍니다 더욱도 강아지들 한태 힘이되주세요 화이팅♡

  51. 행복
    행복
    11 일 전

    강형욱 홧팅!

  52. 봄여름댕TV_Twins Puppies
    봄여름댕TV_Twins Puppies
    11 일 전

    과민하게 태어난 걸 잘 훈련 시키셔서 행복하게 반려견과 지내시길!

  53. 킴주녑
    킴주녑
    11 일 전

    저희집 강아지(말티즈,5살)가 TV에 웅장한장면이나 동물들이나오면 엄청짖어서 훈련사도 집으로 불러서 훈련시켜봣는데 훈련사가 포기하고갓어요..집에서 TV를 못봐요ㅠㅠ

  54. ㄱㅌㄱ
    ㄱㅌㄱ
    11 일 전

    9: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zing zing
    zing zing
    11 일 전

    보호자님이 진짜 공부 많이 하신거 같아요. 그만큼 애정이 있으신거니 차차 좋아질거에요^^

  56. 박게임남매
    박게임남매
    11 일 전

    물릿거같다ㅠㅠㅠㅠ

  57. 김재분
    김재분
    11 일 전

    ㅎㅎ

  58. Heejin Kim
    Heejin Kim
    11 일 전

    그래도 보호자분들이 두분다 굉장히 침착하시고 통제를 잘 하시고 개선을 위해서 교육 받으러 오신 분들이니까 많이 좋아 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강아지 다이어트 쪼끔만 하면 더 좋을 듯 한데 후기도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좋은 보호자분들 같아서 다른 영상과 달리 희망적인 기분입니다 😊

  59. bob kim
    bob kim
    11 일 전

    강이지왈 '이런젠장 말년에 개훈련소라니. 고통이 대뇌의 전두협까지 전해지는군 !!'

  60. 성미희
    성미희
    11 일 전

    또한 개문화로 인해 아웃사이다, 즉 공개되지 못하는 사연,, 그러한 가정의 고통을 아시나요. 그러한 가정,,바르지 못한 개문화로 인해 부모공경이 실추 되었으며 가족간의 친밀감이 우선이어야 될 이 사회가, 인간이 개와 더 친밀하려 하는 경향으로 가족의 유대관계가 서서이 파괴되어 가고 있음을요 부모자식간의 애정도가 발전해야 될 인간과의 의무가 퇴화되어 가며 짐승과 더 가까와지고 친밀하려 하는 이러한 사태,,지구의 종말같네요 심지어 사람이 개를 위한다고 하지만 그 부모가 자녀에게 헌신하며 사랑해도 결국 반려견에게 눈이 멀어 그 부모에게 짐승만도 못한 대우를 하는 부류도 있어요. 이상한 슬픈 현상들이에요 어찌 가족,,사람이 우선되는 방침을 높히 세워야 개도 자신의 위치를 똑똑히 분변할 수 있어 사람보다 낮아야 할 위치의 자리를 제 스스로 찾아 가는 법이지요 만일 그렇지 않고 개와 인간을 대등한 위치에 두면 질서가 파괴되며 더불어 가족의 관계도 파괴되고 더 멀리 사회적 체계의 도미노 현상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한 책임을 누가 질것인가요 보십시요 ! 사람의 인권보다 짐승을 더 우대하며 심지어 그 짐승을 다스리지 못하고 눈멀어 이상하게 따르는 이 개문화 현상을요

  61. Jason Ray
    Jason Ray
    11 일 전

    안녕하세요. 강형욱 Trainer. 미국가수 제이슨 레이입니다. 당신의 Subtitle은 훌륭합니다. 한국어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저도 강아지를 많이 좋아합니다. 당신의 비디오에서 자연스러운 한국어와 강아지 가르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좋은 비디오 너무 감사합니다.

  62. CT 6
    CT 6
    11 일 전

    난 뭐 별거 하지도 않고 계속 데리고만 다니길래 뭐하나 싶었는데 다 계획이 있었구나 역시 개형욱 형님 ㅋㅋㅋㅋㅋㅋㅋ

  63. h-k han
    h-k han
    12 일 전

    배울게 많다. 그렇구나.

  64. 백수의 전속력
    백수의 전속력
    12 일 전

    개를 안키워봐서그런데 저정도되는 개를 왜키우는거냐..

  65. Andy Botwin
    Andy Botwin
    12 일 전

    나는 딴거보다도 언제 강형욱선생님이 개 흉내내는 지 그것만 기다리며 본다 ㅋㅋㅋㅋ

  66. dream catcher
    dream catcher
    12 일 전

    유기견이라니깐 ... 남의 아기와 개는 안만지는게 맞습니다. 그것도 에티켓...

  67. *잉
    *잉
    12 일 전

    남자견주분 멋지다 강아지제어 잘하시는듯

  68. arch Dark
    arch Dark
    12 일 전

    저러고 키우다가 조만간 피눈물 흘리고 후회하겠지... 쯧쯧

  69. 신나는
    신나는
    12 일 전

    저느낌 안다 ㅠㅠㅜ 내가 너무 죄인된 느낌 모두에게 미안한 느낌 난 그래서 밤이 산책한다....우리똥개 나도 유기견이라 측은지심에 우쭈쭈 했는데 ㅜㅜㅜ 진짜 저렇게 짖는애들 사실 겁나 쫄보라서 그러는거임 지나가다 바위봐도 짖어 ㅡ ㅡ

  70. Choo Choo
    Choo Choo
    12 일 전

    아 저런 새키는 도살좀 해라

  71. Radiant
    Radiant
    12 일 전

    12:12 와...처음으로 정말 기분좋게 웃으면서 봤다..

  72. 박수미
    박수미
    12 일 전

    이렇게 크고 난폭한 개를 키우는 사람들의 심리는 먼가요?

    1. 라마다르네상스호텔줄리한테호구잡힌 윤석렬
      라마다르네상스호텔줄리한테호구잡힌 윤석렬
      10 일 전

      이렇게 크고 난폭할줄 몰랐죠. 유기견센터에서 입양했다잖아요.

  73. gamanyitssue
    gamanyitssue
    12 일 전

    투견을 왜 가정집에서 키워? 하...일 낼 거 같다.

  74. Yeon
    Yeon
    12 일 전

    문신충

  75. Yeon
    Yeon
    12 일 전

    여기진짜 방구석강형욱들 존나게많구나 ㅋㅋ 니들이뭘 아냐? ㅋㅋ

  76. 시즈하는 콘이
    시즈하는 콘이
    12 일 전

    나만 강형욱님보면 영화 돈 에서 번호표생각남?

  77. 대충이름
    대충이름
    12 일 전

    역시 강형욱은 동물의 말 특히 강아지의 말을 알아듣는대 특화된 드루이드가 틀림없어.

  78. 린2게스트
    린2게스트
    12 일 전

    보호자가 잘하긴개뿔 사회화 교육을 안한결과가 저건데 ㅋ

  79. 치킨피자
    치킨피자
    12 일 전

    오랜만에 정상적인 견주를 봐서 적응이 안되네 개키우는 사람치고 정상이없는데 말이지....

  80. :D네오
    :D네오
    12 일 전

    컴퓨터할때 거울로 보는거 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k j
    k j
    12 일 전

    강형욱 훈련사님, 질문이 있습니다. 전 갠적으로 산책시 자동리드줄이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바로 길이조절을 할수 있어서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사용하다가 밖에 외출시엔 그냥 수동리드줄을 사용하는게 좋다고 말씀하셔서 지금은 수동리드줄을 사용하고 있는데...아직까진 사용하는게 익숙치가 않네요.ㅡ.ㅡ;; 그리고 아직도 보면 산책시 자동리드줄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더 많은거 같은데...그럼 아직도 자동리드줄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다 잘못된 리드줄을 사용하고 계신건가요?

  82. 몽이
    몽이
    12 일 전

    09:22 욕하는데 웃내

  83. 32억17억
    32억17억
    12 일 전

    말소리가 잘안들려요 ㅠㅠ 편집을 잘못하신건가 마이크가좀..

  84. solitude h
    solitude h
    12 일 전

    길거리에 술취해서 칼들고 다니는 행인과 뭐가 다른거냐....만에하나 목줄 놓치고 아이에게 달려든다면 견주 구속에 아이 크게다치고.. 개새끼를 사람처럼 대하는게 문제다. 있는 사람들도 간수못하면서 뭔 짐승들한테 개오바임....

  85. 프라하의 봄
    프라하의 봄
    12 일 전

    대책이없는데

  86. 자반,밥이랑놀개
    자반,밥이랑놀개
    12 일 전

    언제나 놀랍다^^

  87. 이웅종_the haru
    이웅종_the haru
    12 일 전

    안녕하세요. 이웅종 상근이 아빠가 유튜브 채널 '이웅종의 더하루''를 오픈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형욱의 보듬TV 지금보다 훨씬 더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88. 랄라룰루
    랄라룰루
    12 일 전

    살이왜케쪘지 다이어트좀시키세여

  89. 갬스터
    갬스터
    12 일 전

    오.. 나도 저런 버릇있는데.. 개는 안키우지만.. 강아지 함 키우면 완전 공격성 장난아닐지도 ㅠㅠ 강아지를 구경하는 것만 좋아해서 다행이네.. 개도 안키우는데 맨날 강형욱님꺼 찾아보고 ㅋㅋ

  90. 4B연필
    4B연필
    12 일 전

    할수 있어요~!

  91. Nana
    Nana
    12 일 전

    개구 자 ㅋㅋㅋㅋㅋ

  92. 최여림
    최여림
    12 일 전

    < 롯데. 그리고 개농장 - “개농장을 보호소로” > 대한민국 서울 근교, 인천시의 한 공원 야산에 있는 개농장의 이름은 < 롯데목장 >. 평균 약 250~ 300여 마리의 개들이 사육되고 있던 개농장입니다. 십 수 년 간 존재했던 이 개농장에서는 1년에 최소 500여 마리의 개들이 도살장에 팔려갔습니다. 개농장이 있는 계양산 부지의 50% 이상은 대한민국의 재벌그룹 롯데 회장의 것으로, 당시 롯데 회장은 개농장이 들어서도록 허락했고, 임대료를 받아 챙겼습니다. 개농장의 시설은 대부분 불법입니다. 따라서 계양산 등산로 부근에 위치한 개농장은 민원으로 인해 계양구와 롯데로부터 철거의 압박을 받는 상황이 수년간 이어졌습니다. 또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개들은 도살장에 팔려 나갔습니다. 보다 못 한 지역시민이 나섰습니다. 철거되더라도 남은 개들을 인도적으로 살려달라며 지자체와 롯데에 요청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외국 후원자의 지원과 한국 동물단체 케어의 설득으로 개들은 개농장주의 손에서 벗어났습니다. 즉각적인 소유권과 사육권을 포기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어서 다른 시민들과 지역 단체들, 그리고 동물운동가들이 연대했습니다. 그렇게 < ‘롯데목장’ 개 살리기 시민모임 > 이 형성됐습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처럼 보이는 개들과 세인트버나드 혈통이 섞인 누렁이들. 여느 개농장과는 달리, 이 곳의 개들은 유독 사람을 좋아하고 아주 온순하며 특히 물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이 오기 전까지, 이 개들은 평생, 단 한 번도 물을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먹이로 공급되는 음식물 쓰레기 안의 시뻘건 썩은 국물이 물을 대신한다고 믿는 대한민국 개농장주들은 모든 개들에게 물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민모임 활동가들이 처음으로 물을 주고, 음식 쓰레기를 사료로 바꾸자, 개들이 눈에 띠게 활기 있고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물을 처음 먹어보던 날, 개들이 온 몸으로 좋아 어쩔 줄 모르겠다는 표현을 하던 그 순간을 우리는 잊지 못합니다. 대한민국엔 이러한 개농장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정확한 통계를 내는 것조차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작게는 3천개, 많게는 1만개의 개농장이 있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을 뿐입니다. 는 대한민국 개농장 전부를 철거하고 그 개들을 모두 구할 순 없더라도, 지역에서 발생한 사안만큼은 인도적으로 해결해 보고자 합니다. 1차적으로는 도살을 막았고, 그 새 태어난 새끼까지 포함하여 2차로 입양준비를 위해 뜬장을 벗어나게 한 개들이 현재까지 (2020.11.20일) 84마리입니다. 남은 개들은 190여마리입니다. 이 마지막 남은 개들이 순화교육을 받으며 입양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부지확보가 필수입니다. 이에 대해 지자체와 롯데에 해결을 촉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안이 초기에 언론을 타고 이슈가 되어 청와대 청원까지 등장하자 롯데 회장 상속인 일가는 “ 남은 개들 모두를 살리겠다” 며 언론을 통해 알린 바 있으나 돌연 입장을 바꾸어 지금까지 개들을 위한 어떠한 지원도 하지 않은 채 “ 개들을 살리는데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 줄 몰랐다. 영구적으로 살리는 데 지원할 수 없다” 고만 합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롯데가, 알면서도 묵인해 왔던 십 수 년의 불법 개농장. 그곳에서 쏟아져 나온 수 천 마리 이상의 도살당한 개들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이라도 있다면 이제 마지막 남은 190여 마리에 대해 인도적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요? 국내 유수의 기업인 롯데가 이익과 경쟁만이 아닌 공익과 상생의 가치를 우리 사회에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8월 31일자로 자진철거를 계고한 이후 계양구청은 끊임없이 농장주를 협박하고 형사고발하고, 과태료 처분을 수백만원씩 내리며, 이제는 시민모임을 대상으로도 행정처분을 하겠다고 겁박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개들이 있는 뜬장은 철거되었고, 개들은 갈 곳이 없어 그 자리에서 임시로 철장을 두르고 앉아 있습니다. 비가 와서 지붕에라도 천막을 치고자 했지만 그것도 못하게 막았고, 시민모임은 처벌 받을 각오를 하며 쳐버렸습니다. 겨울이 오면 물이 얼어 물조차 주기 어려워지지만 해당 구청은 빨리 데리고 나가라고만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보호소는 예외로 하는 한 가지 법 조항 (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에 대해서도 보호동물이 아니니 인정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돌봐주고 치료하고 입양을 보내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도 가축으로 사육하는 것이라고 매도하며 인정해주지 않고 행정처분만 예고하고 있어 비닐 하우스를 치고자 계획하면서도 처벌을 감수해야 합니다. 우리 는 남은 190여 마리 개들을 살리기 위해 인천시와 계양구, 그리고 롯데에 다음을 요구합니다. 인천시 및 계양구- 대체부지 마련, 동물보호센터 지정, 사설 동물보호소로 인정, 행정처분 예외. 롯데- 대체부지 임대 및 임시시설 마련 여러분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 후원:롯데목장개살리기시민모임 국민은행:660401-01-874746 입금하시면 시민모임의 회원이 됩니다. 입금하시면 회원으로서의 권리행사를 위해 단체메일로 성함과 메일 (메일이없으면 다른연락처)보내주세요 DM메세지: @lotte250dogs 사용 내역은 정기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paypal(페이팔): www.paypal.me/lotte250dogs2020 Email(이메일): lotte250dogs2020@naver.com lotte250dogs2020@naver.com 로 남겨주세요 서명: 청와대 유권해석 요청하기 “현재는 개농장이 아닌 보호소라는 것을 인정해 주도록 유권해석 요청” www1.president.go.kr/petitions/594042 봉사 1. 평일 및 매 주 일요일 ( 사료 및 물주기, 설거지 ) 2. 해외 출국 시 동물 이동 봉사 ( 미국 및 캐나다 ) 3. 1:1 결연 ( 뜬장 속 한 마리를 살리기 위한 대부 대모 모집 ) , 봉사신청링크➡️docs.google.com/forms/d/e/1FAIpQLSfQk_NjU3DbK0Yy6kp92v30Ki1N16rZ3sw5awp9Xfb-z1PtxQ/viewform 이동봉사링크➡️open.kakao.com/o/gve9viDc 롯데목장 개 살리기 시민모임 플랫폼 링크 바로가기 : link.inpock.co.kr/lotte250dogs

  93. 만주 노총
    만주 노총
    12 일 전

    10:52 이 기질의 개가 아니라 사람 아니야? 역시 강아지 강 씨인 것인다.

  94. 지랑키
    지랑키
    13 일 전

    저딴걸...굳이....키우는게...참... 신기하내

    1. 저글링
      저글링
      12 일 전

      ㄹㅇ

  95. 김정은돼지바
    김정은돼지바
    13 일 전

    저런 개들은 사자나 호랑이 우리에 집어넣어 아 나라는 존재가 참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구나 세상에 참 무서운 형님들이 존재하는구나 느껴봐야 되는데..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ㅎㅎ

  96. 복금수저
    복금수저
    13 일 전

    위험해 보이네요 아이들 근처에 두면 안될거 같아요

  97. JY Jan
    JY Jan
    13 일 전

    저희 동네(신도림역 홈플러스 앞이라 유동인구 바글바글) 산책하는 비글이 엄청 쏜살같이 여자들한테 달려와서 다리를 물려고 했는데 다행히 입마개가 있더라고요... 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지나가는데 저한테도 달려와서 물려고 함. 전 바지 입어서 괜찮았는데 치마입고 있던 분들은 발톱에 다리 긁혀서 상당히 불쾌해했음. 저도 새 바지에 개가 땅바닥 오만군데 다닌 발로 팍팍 밟아서 순간 빡쳐서 여자분들의 마음을 알게 되었음... 그 개 주인분은 입마개 한 건 진짜 잘하신 건데 개가 사람한테 덤벼든 것 자체가 행인들한텐 스트레스임... 저렇게 자기 개 컨트롤 잘 하실 분이자, 근력과 악력 좋은 분들만 개를 키워야 한다고 봅니다...

  98. Brocol Lee
    Brocol Lee
    13 일 전

    사랑해주고 싶어도 사랑해줄 수 없는 보호자의 심경이 얼마나 안타까울까 ㅠㅠ 보고 있는 내가 다 속상하네 ㅠㅠ 견주님 힘내십쇼

  99. Barbie
    Barbie
    13 일 전

    그래도 견주님들이 착하네요, 유기견 입양에, 마음을 너무 줘서 탈이 있는 거잖아요. 앞으로는 더욱 행복한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100. J tm
    J tm
    13 일 전

    사실 전혀 싸울 의도가 없는 순한 눈빛이네